fnctId=bbs,fnctNo=862 8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다문화학과, 원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 연계 캡스톤디자인 성과 발표회 성황리 개최 새글 작성자 김민정 조회수 49 첨부파일 6 다문화학과, 원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 연계 캡스톤디자인 성과 발표회 성황리 개최전공 교과목 [이민다문화현장의이해] 수강생들, 이주민 초기 적응을 위한 다국어 매뉴얼 선보여AI 기술 활용 및 이주민 당사자 컨설팅 거쳐 실용성 높인 6대 주제 매뉴얼 개발강원대학교 다문화학과는 지난 5월 27일(수) 원주캠퍼스 보건복지대학 제3호관 504호에서 원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한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이민다문화현장의이해 II](지도교수 최철영 원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 센터장)의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발표회는 지난해 다문화학과와 원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현장 연계형 교육을 실현한 구체적인 결실이다. 수강생들은 원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보유한 풍부한 현장 자원을 활용하여 이주민들이 한국 사회 초기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내 매뉴얼(첨부파일)을 공동 개발하고 그 성과를 공유했다. 학생들이 개발한 매뉴얼은 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에 필수적인 ▲한국 생활 행정 ▲몸과 마음의 건강 ▲산재 보상 ▲초기 적응을 위한 도움받기 ▲노동현장 안전 ▲식생활 문화 초기 적응 등 총 6개 핵심 주제를 포괄적으로 담아냈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최철영 교수의 지도 하에 학생들이 수차례의 기획 회의를 거쳐 이주민 당사자와 직접 소통하고 피드백을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AI 기술을 활용한 번역과 이주민 감수 등 협동과 인내의 과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발표회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박사 후 과정의 로셀인동(Rocel Indong) 선생님이 참여해 이주민 당사자의 시각에서 깊이 있는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매뉴얼의 현장 실용성을 한층 더했다.이날 발표된 매뉴얼은 향후 고도화 과정을 거쳐 다국어 매뉴얼로 최종 발전될 것이며, SNS 및 원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 등 유관 기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제 이주민들에게 제공되어 실질적인 정착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공동 개발자로 참여한 학생들에게 이번 프로젝트는 이주민 당사자의 관점을 깊이 이해하고 초기 정착 과정에서 정보 접근성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래 사진] 매뉴얼 개발자로 참여한 다문화학과 재학생들과 지도교수인 최철영 선생님, 그리고 컨설팅에 참여해준 로셀인동 박사님 [전공동아리 활동] '다문화FC' 연합팀,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체육대회 작성자 김민정 조회수 84 첨부파일 0 다문화학과 축구 동아리 다문화FC 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정기적으로 풋살과 축구 활동을 하며 학우들의 건강을 챙기고 친해질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활동에는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도 함께 참여하여 두 학과 간의 따뜻하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운동장 위에서 함께 땀 흘리고 발을 맞추어 온 다문화FC는, 지난 5월 11일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체육대회에서 다른 학과들과 연합팀을 이루어 출전하여 축구 분야 3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다른 학과 학생들과 든든한 팀워크를 발휘하며 함께 어울리는 기쁨을 만들어낸 다문화FC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운동과 다양한 교류를 통해 캠퍼스 안에서 활기차고 건강한 소통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전공동아리 활동] 알록달록 북클럽 5월 추천 도서 작성자 김민정 조회수 78 첨부파일 0 다문화학과 전공동아리 '알록달록 북클럽'에서 5월 추천 도서를 다음과 같이 소개드립니다. [문화다양성 현장탐방] 안산시 원곡동(다문화특구) 탐방 작성자 김민정 조회수 105 첨부파일 0 강원대학교 다문화학과는 2026년 5월 18일,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문화다양성 체험을 위한 안산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3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원곡동 다문화특구 내 사회문화적 공간과 주민들의 삶의 모습을 직접 마주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첫 일정으로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방문해 외국인주민행정팀 황경신 선생님으로부터 지역 현황과 지원본부의 주요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세계문화체험관 등을 둘러보았습니다. 이어서 학생들은 사회적기업 '문화세상고리 협동조합' 소속 인솔 강사님들의 안내에 따라 세 모둠으로 나누어 원곡공원과 특구 거리 등을 본격적으로 탐방했습니다. 각 모둠은 중국, 할랄, 베트남의 독특한 음식 문화를 직접 체험한 것은 물론, 문화다양성을 반영한 식료품점과 상점, 은행 등 다양한 생활문화 공간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삶을 가까이서 들여다보았습니다. 또한, 만남의 광장에서 글로벌 솟대와 이색 표지판을 살펴보고 깃털 제기차기를 하는 등 다채로운 광장 문화도 함께 경험했습니다.이번 탐방은 신입생들이 이주민과 더불어 사는 사회문화적 공간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다문화 공존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며 각자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동문 특강] 현장에서 만나는 다문화가족 상담 (심혜림 서울이주여성쉼터 팀장) 작성자 김민정 조회수 177 첨부파일 0 지난 2026년 4월 30일, 강원대학교 다문화학과는 보건복지대학 3호관 504호에서 졸업생 동문인 심혜림 팀장(서울이주여성쉼터, 14학번)을 초청하여 "현장에서 만나는 다문화가족 상담: 사례로 배우는 상담의 실제"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 심혜림 선생님은 현장의 다문화가족 상담 진행 과정과 유형을 소개하고, 상담을 통한 가정 복귀 선택 사례 및 가족 미술 상담 등 구체적인 실무 경험을 공유하며 재학생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했습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배의 취업 수기와 실무에 필요한 자격 요건 등을 직접 들으며 전공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진로 설계에 대한 동기 부여를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공동아리 활동] 알록달록 북클럽 4월 추천 도서 작성자 김민정 조회수 290 첨부파일 0 [전공동아리 활동] 문화기획자 조국인 대표 초청, ‘내가 스스로 만드는 일’ 특강 성료 작성자 김민정 조회수 351 첨부파일 0 강원대학교 다문화학과와 학과 내 전공 영상 동아리 '다온'이 공동 기획한 이번 특강은 2026년 4월 28일 원주캠퍼스 W2-311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강연자로 나선 원주청년생활연구회 조국인 대표는 '내가 스스로 만드는 일 : 문화기획자의 시작과 실천'이라는 주제로, 문화기획의 개념부터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까지 생생한 지식을 공유하였습니다. 특히 지역 기반 콘텐츠 제작 사례인 '원주아는척' 활동 등을 통해 창업과 문화기획 분야로의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구체적인 실천 방안과 필요 역량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본 특강에는 다문화학과 재학생과 교수 등 15여 명이 참여해 전공 관련 진로에 대한 높은 열의를 보였습니다. 학생들은 현장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문화기획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연계된 창업 모델을 탐색하며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받았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강의를 넘어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현장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유익한 진로 탐색의 장이 되었습니다. 강원대학교 다문화학과 문화다양성 교육・연구 활성화를 위한 ‘모락페어’ 개최 작성자 김민정 조회수 459 첨부파일 0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원주캠퍼스(캠퍼스총장 최혜진) 보건복지대학 다문화학과(학과장 한준성)는 2026년 3월 26일, 보건복지대학 3호관 102호에서 문화다양성 교육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한 모락페어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월 26일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다문화학과 내규로 자율 운용되는 문화다양성 플랫폼 「모락」의 출범을 기념하고, 재학생과 신입생을 대상으로 플랫폼의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락」은 학생들의 다양한 학술 현장 활동을 활성화하고, 인권과 문화다양성 가치를 기반으로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기획 조율하는 다문화학과 재학생과 교직원 주도의 문화다양성 플랫폼이다. 「모락」은 다양성을 삶의 지혜로 삼아 다름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공존을 창조하는 사회를 구현한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다름을 배우고 공존을 실천하며 학문과 일상을 연결하는 문화다양성 실천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날 진행된 모락페어 에서는 재학생들에게 문화다양성 가치에 기반한 교육, 연구, 실천의 의미를 공유하고, 신입생을 대상으로 전공동아리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알록달록 북클럽(큐레이팅) ▲다온(영상동아리) ▲다화(학술동아리) ▲음표(상담동아리) ▲네이버디(아동인권동아리) ▲다문화 FC(축구동아리) 등 다문화학과 전공동아리 6팀이 참여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최혜진 원주캠퍼스총장, 김현정 원주교학처장, 박병선 원주기획연구처장, 이선영 원주학생부처장이 참석해 다문화학과 문화다양성 플랫폼 「모락」의 출범을 축하하고 학생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문화다양성 교육과 실천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다문화학과 구성원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학과 소속감을 높이고, 통합 출범한 강원대학교 체계에서 다문화학과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처음 11 1 끝